Memorial on the 4-4 bis coal mine, 우크라이나의 탄광에 있는 기념관
4-4 bis 광산의 기념관은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근처에 있는 제2차 세계 대전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 장소입니다. 옛 갱도 바로 옆에 있으며, 부지에는 안내판과 추모 표지판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1941년부터 1943년까지 독일 점령 기간 동안, 이 갱도는 민간인과 포로들의 대량 처형 장소로 사용되었습니다. 전쟁 후, 그곳에서 일어난 일을 기리기 위한 추모 장소로 바뀌었습니다.
이 장소는 옛 탄광 부지에 있어 대부분의 기념관과는 다른 성격을 지닙니다. 방문객은 추모 표지판과 함께 옛 광산 구조물의 흔적을 여전히 볼 수 있습니다.
부지는 방문객에게 개방되어 있으며 제한 없이 도보로 탐험할 수 있습니다. 전쟁 희생자들의 죽음을 기리는 장소이므로 존중하고 조용히 접근하는 것이 기대됩니다.
갱도 자체는 덮이거나 제거되지 않고 기념관 중앙에 그대로 보입니다. 즉, 살육이 일어난 물리적 장소가 여전히 존재하며 방문의 일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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