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폰, 데이르멘데레 근처 고고학 유적지
콜로폰은 데이르멘데레 마을 위 언덕에 있으며, 계단식 테라스와 기초, 낮은 돌담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유적지에는 주택 지역, 중앙 광장, 여러 층에 걸쳐 있는 요새의 잔해가 포함됩니다.
이 정착지는 기원전 8세기에 소아시아 해안에 건설된 이오니아 식민지 중 하나로 나타났습니다. 장군 리시마코스가 지역을 재편했을 때, 주민들은 도시를 떠나 에페소스로 이주했습니다.
주민들은 가족과 함께 에페소스로 이주했고, 언덕 뒤에는 폐허만 남았습니다. 오늘날에는 벽 잔해 사이에 야생 허브와 풀이 자라며, 인근 마을의 염소와 양이 풀을 뜯고 있습니다.
마을의 표지판에서 유적지까지 짧은 오솔길이 언덕 위로 이어지며 약 10~15분이 걸립니다. 길은 포장되지 않았고 꾸준히 오르막이므로 튼튼한 신발과 물을 권장합니다.
이 도시는 기마병과 선원으로 유명했지만, 오늘날에도 악기에 사용되는 수지도 생산했습니다. 이 수지는 고대 지명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현악기 활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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