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yodor I Ioannovich haykali, 러시아 요시카르올라에 있는 기념물
표도르 1세 이오아노비치 기념비는 높이 1.5미터의 받침대 위에 세워진 단일 인물 청동상으로, 조각상은 3.5미터, 전체는 5미터가 넘는다. 차르는 플라트노 옷, 왕관, 어깨의 디아데마, 왼손에 보주, 가슴에 십자가를 갖춘 완전한 왕복을 입고 있다. 부활 대성당을 둘러싼 성벽 옆, 보스크레센스카야 강변에 서 있다.
요새 차료프 고로드 나 콕샤게(후의 차료보콕샤이스크, 현재의 요시카르올라)는 1584년 칙령이 아니라 1581~1585년 제3차 체레미스 전쟁 중 차르 표도르 1세의 명령으로 세워졌다. 안드레이 코발추크가 제작하고 주콥스키에서 주조된 청동상은 2009년 11월 2일 차료보콕샤이스크 크렘린 문화역사단지에 설치되어 11월 4일 공개되었고, 2011년 10월 21일 보스크레센스카야 강변으로 옮겨졌다.
이 동상은 이반 뇌제의 셋째 아들 표도르 1세를 기립니다. 그는 1581~1585년 제3차 체레미스 전쟁 중 마리 숲에 요새 취락을 세우도록 명했고, 그중 하나가 오늘날 요시카르올라인 차료프 고로드 나 콕샤가가 되었습니다. 받침대에는 "차르 표도르 이오안노비치"라고 새겨져 있습니다.
동상은 처음 세워진 차료보콕샤이스크 크렘린 구내가 아니라, 부활 대성당 주위에 세운 성벽 곁의 보스크레센스카야 강변에 서 있습니다. 2011년 10월 21일에 그곳으로 옮겨졌으므로 크렘린 전시물 사이가 아니라 강변을 따라 찾아야 합니다.
이 동상은 2009년 11월 2일 차레보콕샤이스크 크렘린 단지에 세워졌고, 2011년 10월 21일 부활 대성당 주위의 임시 성벽 옆 보스크레센스카야 강변으로 옮겨졌다. 러시아 군주의 전신상을 만든 첫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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