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ĝejo de Mikaelo la Ĉefanĝelo, 러시아 튜멘에 있는 정교회
레닌 거리 22번지, 투르게네프 거리와 교차하는 모퉁이에 있는 미하일 대천사 교회는 2층 벽돌 교회이다. 1791년에는 난방이 되는 아래층 성당(미하일 대천사)이, 1824년에는 난방이 없는 위층 성당(세례자 요한의 참수)이 축성되었다. 아래층은 시베리아 바로크, 위층은 고전주의 양식을 보이며, 결국 고전주의가 우세해졌다. 1899년에는 보그단 친케가 설계한 북쪽 예배당(베르호투리에의 시메온)이 증축되어 수용 인원이 두 배로 늘었다. 식당과 제단 후진에는 19세기 아카데미즘 양식의 벽화 흔적이 남아 있다.
이 자리의 목조 교회는 1695년과 1766년에 불탔으며, 두 번째 화재로 604가구가 소실되어 도시 최초의 도시계획이 마련되었다. 1781년 석조 교회 허가가 나왔고, 난방이 되는 아래층 미하일 대천사 교회가 1791년 6월 7일 축성되었다. 약 43년의 공사 끝에 1824년 8월 10일 난방이 없는 위층 세례자 요한 참수 교회가 축성되었다. 보그단 친케가 설계한 북쪽 예배당은 1899년 10월 3일 베르호투리예의 시메온에게 봉헌되었다.
이 교회는 1922년까지 아르한겔스카야 거리라 불린 현재의 우리츠키 거리에 이름을 주었다. 교구에는 데르비시, 두다레바, 파트루셰바, 플레하노바, 트루파노바 마을이 속했고, 1892년에는 도시 최초의 교구 학교가 문을 열어 1893년에 남학생 60명과 여학생 21명이 배웠다.
방문객들은 평일과 일요일에 정기 예배가 열린다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따라서 이 시간 외에 방문하면 더 한적할 수 있습니다. 개방 시간은 종교 달력을 따르므로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899년 건축가 보그단 친케의 설계로 증축된 북쪽 측랑은 건물 전체 길이에 걸쳐 있어 수용 인원을 두 배로 늘렸지만 원래 구성의 통일성은 깨졌다. 남쪽 측랑도 설계되었으나 지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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