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hail Kroshitsky Sevastopol Art Museum, 우크라이나 세바스토폴에 있는 미술관
미하일 크로시츠키 세바스토폴 미술관은 19세기 말 세바스토폴의 명예 시민인 상인 세묜 가발로프가 지은 장식된 정면을 갖춘 4층 저택에 자리합니다. 소장품은 서유럽 미술, 18세기부터 20세기 초까지의 러시아 제국 미술, 20세기 소비에트 및 크림 미술의 세 부문으로 나뉩니다. 2018년부터 나히모프 대로의 가발로프 저택은 복원 공사로 문을 닫았고, 작품은 오스트랴코프 장군 대로 70번지에서 전시됩니다.
1927년 11월 6일 리바디아 궁전과 크림반도 저택에서 국유화한 소장품을 바탕으로 약 500점의 미술관으로 문을 열었다. 1941년 관장 미하일 크로시츠키는 1,000점이 넘는 작품을 시베리아 톰스크로 대피시켰고 가발로프 저택은 불탔다. 1956년 11월 5일 다시 문을 열었고, 1965년 미술관으로 개칭되었으며 1991년 크로시츠키의 이름을 붙였다.
미술관 이름은 1939년부터 1958년까지 관장을 지낸 미하일 크로시츠키에서 따온 것으로, 그는 전쟁 중 천 점이 넘는 작품을 시베리아 톰스크로 대피시켰다. 2005년부터 추상 아카데미와 함께 고전 추상주의 비엔날레를 열고 있으며, 2012년에는 처음으로 유럽 박물관의 밤에 참여했다.
나히모프 대로 9번지의 본관은 2018년 6월 1일 보수 공사를 위해 문을 닫았고, 2018년 8월부터 상설 소장품은 오스트랴코프 장군 대로 70번지 모스크바 영화관 2층에서 전시되었다. 2022년까지 가발로프 저택이 계속 보수 중이었으므로 방문 전에 현재 전시 장소를 확인해야 한다.
박물관 이름은 1939년부터 1958년까지 관장을 지낸 미하일 크로시츠키를 기린 것이다. 그는 세바스토폴 포위전 중에 가장 중요한 작품 1천 점 이상을 약 3천 마일 떨어진 시베리아 톰스크로 대피시켰다. 소장품을 보관하던 가발로프 저택은 1958년 봄에 다시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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