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루스트 굴벤키안 미술관, 포르투갈 리스본 아베니다스 노바스에 있는 미술관
칼루스트 굴벤키안 미술관은 리스본의 미술관으로, 모든 전시실이 2층에 있으며 두 개의 안뜰을 둘러싸고 연대순과 지역별로 두 개의 관람 경로를 이룹니다. 길고 낮은 건물은 연한 베이지색 석재 정면을 지녔고 왼쪽에 이름이 새겨져 있으며, 안으로 들어간 유리 출입구와 네 단의 넓은 계단이 있습니다. 내부는 광택이 나는 갈색 나무 바닥과 밝은 목재 벽판으로 되어 있고 태피스트리, 조각된 팔걸이 의자, 금빛 서랍장이 놓여 있습니다.
1869년 스쿠타리에서 태어난 칼루스트 굴벤키안은 석유로 재산을 모았고, 말년의 13년을 파리와 리스본에서 보내다 1955년 리스본에서 사망했습니다. 1956년 승인된 그의 재단이 소장품을 한 지붕 아래 모으는 역할을 맡았고, 미술관은 1960년에 설립되어 1969년 10월 2일 문을 열었습니다. 산타 제르트루데스 공원의 건물은 알베르투 페소아, 페드루 시드, 후이 제르비스 다투기아가 설계했고 정원은 안토니우 비아나 바레투와 곤살루 히베이루 텔레스가 맡았습니다.
굴벤키안은 1869년 스쿠타리에서 태어나 1955년 리스본에서 사망했고, 1956년 승인된 재단이 1969년 미술관을 열었다. 그의 좌우명은 "only the best"였으며, 튤립과 히아신스 문양의 이즈니크 도자기부터 터키와 페르시아 융단, 14세기 에나멜 모스크 등까지 모든 구입은 그의 취향을 따랐다. 이슬람 동방 갤러리는 페르시아, 터키, 시리아, 캅카스, 아르메니아, 인도 미술에 대한 아르메니아인 수집가의 관심을 보여 준다.
상설 갤러리는 모두 2층에 있으며 두 개의 안뜰을 둘러싸고 고전·동양 미술과 유럽 미술의 두 개의 독립된 관람 경로로 나뉜다. 미술관은 보수 공사로 2026년 7월까지 휴관하며 2026년 7월 18일에 다시 문을 연다. 건물은 산타 제르트루데스 공원 안에 있고 북쪽은 아베니다 데 베르나, 서쪽은 아베니다 안토니우 아우구스투 데 아기아르와 접한다.
컬렉션 가운데 일부는 소련이 에르미타주 미술관 그림을 매각할 때 구입한 작품입니다. 약 6,000점의 소장품 중 상설 전시되는 것은 약 1,000점이며, 랄리크의 보석과 유리 작품은 별도의 전시실을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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