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구판, 필리핀 팡가시난 주의 도시
다구판은 필리핀 본섬인 루손 섬의 팡가시난 주에 있는 도시로, 해안을 따라 약 37제곱킬로미터의 면적을 차지합니다. 행정 구조는 31개 바랑가이로 나뉘며 약 174,000명의 주민이 있습니다.
이 정착촌은 1590년에 바크노탄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으며, 제2차 세계 대전 중 필리핀의 임시 전시 수도가 되었습니다. 더글러스 맥아더 장군은 1945년 1월, 섬 해방 때 이곳에 상륙했습니다.
이름은 현지 언어로 '모이는 장소'를 뜻하는 판다라구판에서 유래했으며, 주민들이 수세기 동안 이 지역을 지역 시장으로 사용해 왔음을 반영합니다. 오늘날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일상 경제 생활의 중심인 많은 양어장에서 밀크피시가 자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도시는 링가옌에서 약 14킬로미터 떨어져 있으며 중앙 루손 북부 지역의 의료 서비스, 학교, 미디어의 지역 중심지 역할을 합니다. 방문객들은 주요 공공 서비스와 주 내 다른 마을로 가는 교통편을 이곳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도시에 있는 많은 양어장은 필리핀의 방구스(지역에서 양식되는 밀크피시) 수확의 상당 부분을 생산합니다. 많은 양어장이 시 경계 안에 직접 위치하여 해안 지대의 모습을 형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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