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chileik, 미얀마 동부 샨주의 국경 도시
이 정착촌은 미얀마와 태국의 국경에 자리 잡고 있으며, 메사이 강을 가로지르는 두 개의 다리로 연결됩니다. 마을은 동쪽 강가를 따라 펼쳐져 있으며 두 나라를 잇는 교차점 역할을 합니다.
2011년 3월, 규모 6.8의 지진이 이 지역을 흔들어 건물에 피해를 입혔습니다. 진동은 태국 쪽 100킬로미터 떨어진 치앙마이까지 도달했습니다.
거리 시장의 상인들은 나무 껍질을 갈아 만든 노란색 페이스트인 타나카를 판매하는데, 사람들은 이를 피부에 발라 햇빛을 차단합니다. 방문객들은 그 옆에서 지역 상품과 이웃 나라의 제품을 찾을 수 있습니다.
국경 검문소에서는 태국 국민과 외국인 방문객이 비자 없이 당일 여행으로 입국할 수 있습니다. 마을 내 이동은 툭툭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마을에는 양곤의 슈에다곤 파고다 복제품이 서 있으며, 종교 의식을 위한 여러 구역을 제공합니다. 그곳에는 요일마다 지정된 자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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