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rog monastery, 몬테네그로의 수도원
오스트로그는 몬테네그로에 있는 정교회 수도원으로, 다닐로브그라드 근처 해발 약 900미터의 석회암 절벽의 자연 동굴 안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두 교회는 바위 면에 직접 지어져 산 자체의 일부처럼 보입니다.
이 수도원은 17세기에 대주교 바실리예 요바노비치가 산으로 물러나면서 세웠습니다. 1640년이라는 이른 시기에 몬테네그로의 지리 지도에 나타납니다.
두 교회에는 동굴 벽에 직접 그려진 17세기 프레스코화가 있으며, 정교회의 종교적 장면과 성인들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포드고리차에서 구불구불한 도로를 따라 수도원까지 올라갈 수 있으며, 하부 수도원에서 도보로 3시간이 걸리는 코스도 있습니다. 길은 가파르므로 튼튼한 신발이 필요합니다.
17세기 프레스코화는 석회나 밑칠 없이 동굴의 맨 바위 벽에 직접 그려졌습니다. 매년 10만 명 이상의 순례자들이 성 바실리오의 유물을 공경하기 위해 이 수도원을 방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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