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의 다리, 라오스 비엔티안에 있는 국제 다리
제1 태국-라오스 우정의 다리는 태국 논카이 주와 라오스 비엔티안 현 사이의 메콩강을 가로지르며, 길이는 1,170미터입니다. 차선 2개, 보행자 통로 2개, 그리고 중앙에 철도 선로가 하나 있어 모두 나란히 강을 건넙니다.
호주는 메콩강 하류에 첫 번째 다리를 건설하는 자금을 제공했으며, 이 다리는 1994년 4월 4일에 개통되었습니다. 이 건설은 그때까지 페리와 배에 의존해 온 두 나라를 연결했습니다.
이 다리는 태국의 좌측 통행과 라오스의 우측 통행 사이의 전환점을 나타내며, 두 나라의 서로 다른 교통 방식을 반영합니다.
국경 검문소는 매일 6:00부터 22:00까지 운영되며, 태국과 라오스 검문소 사이를 셔틀버스가 운행합니다. 차량은 태국에서는 좌측 통행, 라오스에서는 우측 통행으로, 다리 중간 지점에서 전환됩니다.
중앙의 철도 선로는 원래 화물 열차용으로 계획되었으며 나중에 여객 운송으로 확장되었습니다.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는 셔틀버스를 이용해야 하며, 도보나 자전거로 자유롭게 건너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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