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sakpay, place in Karaganda Region, Kazakhstan
카르삭파이는 카자흐스탄 중부의 평평한 지형에 있는 작은 정착지로, 댐의 남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마을은 기본 재료로 지어진 단순한 건물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해발 약 450~500미터의 반건조 지역에 있고, 초목은 드문드문 있습니다.
카르삭파이는 1911년 또는 1912년에 영국 투자자들이 1913년 이후에 지은 구리 제련소를 위한 노동자 마을로 설립되었습니다. 1919년 러시아 혁명 이후 시설은 국유화되고 소비에트 통치 아래 현대화되었으며, 구리 생산은 1928년에 시작되었습니다.
카르삭파이라는 이름은 카자흐어와 이 지역의 지리적 유산을 반영합니다. 오늘날 방문객들은 전통적인 축제와 지역 사회 모임이 지역 관습을 살아있게 하고 주민들 사이의 유대를 강화하는 조용한 정착지를 목격합니다.
이 지역은 약 87킬로미터 떨어진 제즈카즈간 시와 포장 도로와 철도로 연결되어 있으며, 철도는 화물과 여객을 모두 처리합니다. 방문객은 혹독한 기후에 대비해야 합니다. 겨울은 매우 추울 수 있으며 눈이나 얼음으로 접근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지질학자 카니시 사트바예프는 1927년 카르삭파이에서 주목할 만한 경력을 시작했으며, 이후 그 혁신적인 업적을 기록하기 위해 이곳에 박물관을 세웠습니다. 인근 울리타우 산맥에는 정복자 티무르 아래에서 1391년에 만들어진 유명한 비문이 있는데, 현재는 러시아 박물관에 보존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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