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 남양신경정신병원, 대한민국 곤지암읍에 있었던 정신병원
곤지암 정신병원은 대한민국 곤지암읍에 있던 정신과 시설로, 현재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건물은 수년간 비어 있다가 2018년 5월에 철거되었으며, 버려진 공간을 찾는 무단 방문객들의 목적지가 되었습니다.
이 시설은 1992년 12월에 문을 열었으며, 재정 문제와 수질 보호 규정 위반으로 불과 4년 만에 문을 닫았습니다. 1996년 폐쇄 후, 2018년에 완전히 철거될 때까지 방치되었습니다.
이 장소는 2018년 한국 공포 영화 '곤지암'에 영감을 주었으며, 이 영화는 박스오피스에서 2,100만 달러를 벌어들였습니다.
현재 이곳은 모든 구조물이 철거되고 부지가 정리되어 더 이상 접근할 수 없습니다. 한국의 버려진 장소에 관심이 있는 방문객은 접근 가능하고 합법적인 대안에 집중해야 합니다.
CNN Travel은 2012년에 이곳을 세계에서 주목할 만한 버려진 장소 7곳 중 하나로 선정하여 유령 사냥꾼들의 국제적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2018년 한국 공포 영화 '곤지암'은 이곳의 분위기를 기반으로 삼았고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 2,1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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