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타 신사, 일본 니시노미야에 있는 신토 신사
히로타 신사는 일본 니시노미야에 있는 신사입니다. 낮은 예배당은 돌 기단 위에 어두운 목벽을 두고 옅은 녹색 금속 지붕을 이었으며, 긴 전면 처마와 앞으로 돌출한 더 높은 박공 부분이 있습니다. 어두운 격자 패널 위로 옅은 술통들이 걸려 있고, 지붕 오른쪽 아래에는 북 모양의 둥근 문장 두 개가 달려 있습니다.
니혼쇼키에 따르면 진구 황후는 아마테라스의 신탁을 받아 그 난폭한 영을 히로타에 모시도록 하고 3세기에 이 신사를 창건했습니다. 868년에는 종1위에 서임되었고, 11세기 시라카와 천황 시대에는 22사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1945년 8월 6일 니시노미야 공습으로 사전이 소실되어 전후 현재 위치로 이전했으며, 현재 본전은 1984년에 완성되었습니다.
이 장소의 이름은 고대에서 유래했으며, 신토의 중심 신인 아마테라스와 연결됩니다. 신자들은 정기적으로 이 신사를 방문하여 기도와 개인적인 소원을 위해 나무 제단 앞에서 절하고 공물을 남깁니다.
한큐 니시노미야키타구치역에서 신사까지 버스가 정기적으로 운행되며, 소요 시간은 몇 분에 불과합니다. 경내는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으며, 자갈길을 걸으므로 편한 신발을 착용해야 합니다.
매년 4월 초에는 약 2만 그루의 코바노미츠바 진달래가 피어 정원을 흰색과 분홍색 꽃으로 덮습니다. 이 식물은 각 가지에 세 개의 작은 잎이 있어 다른 진달래 품종과 구별되기 때문에 그 이름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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