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ōshigaya Cemetery, 도쿄에 있는 공공 묘지
조시가야 묘지는 도쿄도 도시마구 미나미이케부쿠로에 있는 공공 묘지로 면적은 106,110제곱미터이다. 포장도로가 묘지를 가로지르며 회색 화강암 묘비가 빽빽이 늘어서 있다. 높은 세로 판석부터 낮은 가로 블록과 계단식 받침까지 다양하고, 좁은 잔디 띠를 경계 짓는 낮은 콘크리트 연석 뒤에 서 있다. 무덤 앞 흰 세로 표지판에는 "1種5号2側", "1種5号1側" 같은 검은 일본어 문자와 숫자가 적혀 있다.
이 묘지는 일본 정부가 도쿄 중심부에서의 매장을 금지한 후 1874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이 결정으로 당국은 도심 외곽에 새로운 매장지를 조성하게 되었습니다.
나쓰메 소세키, 나가이 가후, 고이즈미 야쿠모, 이즈미 교카, 사토 하치로, 이즈미 타쿠, 다케히사 유메지, 오구리 고즈케노스케, 이와세 다다나리, 존 만지로, 에도야 네코하치, 오카와 하시조의 묘가 있습니다. 조시가야 1초메 동부 정회에 따르면 이른 아침 라디오 체조를 하는 인근 모임이 있고, 미도리노 고미치노카이가 생울타리를 관리하고 꽃을 심습니다.
관리 사무소에서는 유명한 묘와 주요 구역을 보여주는 지도를 제공하여 방문객이 부지를 탐색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부지는 연중무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걷기 좋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묘지가 되기 전 이 땅에는 쇼군의 사냥용 매를 기르던 매 사육장(御鷹部屋)이 있었습니다. 그 이전인 1638년 3대 쇼군 이에미쓰 때는 약초를 재배하는 약초원이었습니다. 매 사육장 시절의 큰 소나무가 지금도 경내에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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