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쿠부시, dissolved municipality in Kagoshima prefecture, Japan
고쿠부는 가고시마현에 있던 옛 시로, 지금은 더 큰 기리시마시에 편입되었습니다. 이 지역은 낮은 산과 열린 들판 사이의 평평한 곳에 있으며, 주택가, 작은 상점, 그리고 지역 노선이 아직도 운행되는 기차역이 있습니다.
고쿠부는 1955년에 공식적으로 시로 승인되었으며, 아이라군의 오래된 정착지에서 성장했습니다. 2005년에 인접한 6개 지자체와 합병하여 기리시마시를 형성하면서 독립적인 지위를 잃었습니다.
고쿠부라는 이름은 대략 '지방 창고'를 뜻하는 일본의 오래된 행정 용어에서 유래했습니다. 오래된 거리에 흩어져 있는 작은 신사와 돌 표지판은 이 지역이 별도의 마을로 존재하던 시대를 넘어 지속되는 조용한 지역 정체성을 느끼게 합니다.
옛 시내 중심부는 JR 기리시마선 기차로 쉽게 갈 수 있으며, 고쿠부 역이 옛 도심의 핵심 근처에 있습니다. 오래된 거리와 지역 명소 대부분은 역에서 도보 거리에 있습니다.
고쿠부 지역에는 한때 고쿠분지라는 정부 지원 사원이 있었습니다. 이 사원은 나라 시대에 일본의 모든 지방에 천황의 명령으로 세워졌습니다. 이 사원의 유적은 오늘날에도 볼 수 있으며, 마을 이름의 기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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