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쓰마정, 홋카이도 유후쓰군의 정
아쓰마정은 홋카이도 유후쓰군에 있는 정으로, 시가지와 주변 숲을 가르는 강이 흐릅니다. 마을에는 철도, 고속도로, 국도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정착촌은 1906년 4월에 촌으로 설립되었고 1965년에 정이 되었습니다. 2018년에 큰 지진이 이 지역을 강타하여 주변 경관에 눈에 띄는 흔적을 남겼습니다.
매년 7월 '이나카 마츠리' 축제가 열리며, 지역 단체들이 거리에서 전통 춤을 공연합니다. 행사 몇 주 전에는 주민들이 모여 연습하고 함께 축제를 준비합니다.
마을 주변 숲에는 하이킹 코스가 나 있으며, 자연 풍경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일부 구간은 고르지 않을 수 있으므로 튼튼한 신발을 신는 것이 좋습니다.
2018년 지진은 일본에서 기록된 가장 큰 산사태 중 하나를 일으켜 몇 분 만에 언덕 전체의 모양을 바꿨습니다. 그 흔적은 오늘날에도 마을 주변의 특정 지점에서 여전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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