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역, 산요오노다에 있는 철도역
아사역은 야마구치현 산요오노다에 있는 철도 시설로, 지역 열차와 고속 연결을 모두 제공합니다. 시설에는 여러 선로 사이에 2개의 섬식 승강장이 있어 여행자가 다른 노선으로 환승할 수 있습니다.
이 시설은 산요 철도가 미타지리에서 선로를 연장한 1900년 12월 3일에 개업했습니다. 이후 국영 철도망의 일부가 되었고 1980년대까지 화물 터미널을 운영했습니다.
역 이름은 지역의 아사 지구에서 유래했으며, 그 문자 '厚狭'는 시설 전체의 플랫폼 표지판과 건물 외관에 표시되어 있습니다. 여행자는 한자, 히라가나, 라틴 문자를 결합한 전통적인 일본식 표지판을 접하게 되는데, 이는 여전히 사용 중인 고전적인 철도 형식입니다.
하루 평균 약 1100명의 승객이 이 시설을 이용하며, 산요 본선 연결을 지원하는 직원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여행자는 안내 카운터를 찾아 다른 지역 노선으로의 환승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전 화물 터미널은 1984년에 화물 취급을 중단했지만 2013년까지 기관차 정비 시설로 계속 운영되었습니다. 이 작업장 용도는 화물 활동이 종료된 후 거의 30년 동안 지속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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