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노하나구, 오사카시의 구
고노하나구는 오사카시의 행정 구로, 요도강 하구를 따라 펼쳐져 있으며 주거 지역과 해안가의 산업 지역이 혼재합니다. 이 지역에는 주거 지역과 노동 지역을 연결하는 여러 철도 노선이 교차하며, 만 안의 인공 섬까지 이어집니다.
이 구는 1925년 4월 1일, 오사카가 행정 구조를 재편하고 여러 해안 지역을 하나의 구로 묶으면서 설립되었습니다. 이후 수십 년 동안 도시는 간척을 통해 옛 습지와 해안선을 주거 및 상업 지역으로 바꾸었습니다.
이 구의 이름은 강이 오사카만으로 흘러드는 곳을 나타내는 해안적 특성에서 유래했습니다. 오늘날 이 지역에는 지역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고 주말에 가족들이 모이는 도자기 전시회와 스포츠 시설이 있습니다.
사쿠라지마선과 오사카 순환선이 이 구와 도심을 연결하여 여러 지역으로 가기 쉽습니다. 여기에서 전시장과 공원이 있는 만 안의 섬들에도 갈 수 있습니다.
이 구에 있는 인공 섬 유메시마는 2025년 오사카·간사이 엑스포의 개최지가 될 예정이며, 현재 국제 파빌리온을 위한 부지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이미 새로운 다리와 진입로가 만들어지고 있는 해안 산책로를 따라 준비 상황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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