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미아쓰나이역, 일본 우라호로에 있는 네무로 본선의 옛 역
가미아쓰나이역은 홋카이도 동부 우라호로 지역의 네무로 본선에 있던 작은 역이었습니다. 두 개의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었으며, 인구가 희박한 시골 지역에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이 역은 1910년 12월 1일에 개업하여 100년 이상 지역 사회에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1987년 JR 홋카이도 관리로 이관되었고 2017년에 폐역되었습니다.
'가미아쓰나이'라는 이름은 지역 강을 가리키는 아이누어에서 유래했습니다. 이는 홋카이도 전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명명 패턴으로, 이 섬의 토착 유산을 반영합니다. 홋카이도 동부를 여행하는 사람들은 많은 지명이 같은 아이누어 기원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옛 역 자리는 외딴 시골 지역에 있어 자동차로 접근하는 것이 가장 쉽습니다. 더 이상 정차역으로 운영되지 않으므로 현장에는 편의 시설이나 직원이 없습니다.
폐역 후, 역사는 신호소로 전환되어 철도에서 계속 사용되었습니다. 즉, 이 부지는 이 노선의 다른 많은 폐역처럼 그냥 버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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