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바타 역, 도쿄도 기타구에 있는 철도역
다바타역은 도쿄 기타구에 있는 철도 분기점입니다. 지하에 2개의 섬식 승강장이 있으며 4개의 선로가 지나갑니다. 안쪽 선로는 야마노테선이, 바깥쪽 선로는 게이힌 도호쿠선이 운행됩니다.
이 역은 1896년에 도쿄 북부 지역을 연결하는 교통 허브로 개업했습니다. 이후 야마노테선이 개통되면서 도시 철도망에서의 역할이 더욱 확대되었습니다.
역 주변은 오랫동안 작가와 예술가들을 끌어들였으며, 이러한 창조적인 정신은 오늘날에도 지역 갤러리와 작업실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지역은 창의적인 사람들이 살고 일하기 위해 선택하는 장소로서의 분위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역에는 북쪽과 남쪽 출구가 있으며, 하루 종일 늦은 밤까지 운영됩니다. 혼잡한 승강장과 역 내 이동을 피하고 싶다면 출퇴근 시간을 피해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역은 2015년에 혼잡한 열차에서 승객을 보호하기 위해 승강장 가장자리에 안전문을 설치했습니다. 이러한 장벽은 러시아워에도 열차가 안전하게 운행될 수 있도록 하는 표준적인 시설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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