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타마 스타디움 2002, 일본 미소노에 있는 축구 경기장
사이타마 스타디움 2002는 사이타마현 사이타마시 미도리구에 있는 축구 전용 경기장으로, 아즈사 설계가 설계했으며 건축 면적 54,420제곱미터, 연면적 62,674제곱미터입니다. 관중석의 최대 경사는 30도이며, 메인 스탠드와 백 스탠드는 터치라인에서 불과 14미터 떨어져 있습니다. 주변의 사이타마 스타디움 2002 공원에는 보조 구장 3면과 풋살 코트가 있습니다.
아즈사 세케이가 설계하고 2002년 FIFA 월드컵을 위해 건설되어 2001년 9월에 완공되었다. 첫 경기는 2001년 10월 13일 J1리그 우라와 레즈 대 요코하마 F. 마리노스전으로, 관중 60,553명은 당시 J리그 최다 기록이었다. 월드컵에서는 일본 대 벨기에 첫 경기와 브라질 대 터키 준결승 등 4경기가 열렸다.
우라와 레즈는 수만 명의 관중 앞에서 이곳에서 홈 경기를 치릅니다. 일본 대표팀도 중요한 경기와 예선에서 이 경기장을 사용합니다.
우라와미소노 역에서 접근할 수 있으며, 경기일에는 킥오프 몇 시간 전부터 셔틀버스가 운행됩니다. 경기장은 큰 공원 안에 있으며, 스탠드 주변에는 산책로와 녹지가 있습니다.
2002년 여름, 브라질과 터키의 준결승전이 이곳에서 열렸고, 브라질이 한 골 차로 승리했습니다. 오늘날 경기장 내 안내판은 그날 밤과 이곳에서 열린 다른 월드컵 경기를 회고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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