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노우라시사이드역, railway station in Toba, Mie prefecture, Japan
이케노우라 시사이드 역은 미에현 도바에 있는 작은 철도역으로, 매년 여름 며칠 동안만 운영되었습니다. 역에는 역사도 직원도 없이 단일 승강장만 있으며, 승강장에서 탁 트인 바다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 역은 1989년에 인근 해수욕장을 찾는 방문객을 위해 개통되었습니다. 승객 수가 수년간 감소하여 운영이 경제적으로 지속 불가능해지면서 2020년 3월 14일에 공식 폐역되었습니다.
이케노우라라는 이름은 '연못의 후미'를 의미하며, 이 지역의 잔잔한 바다와 조용한 해변을 가리킵니다. 이 역은 바닷가와 지역의 어업 활동을 경험하려는 방문객을 위한 관문 역할을 했습니다.
이 장소는 주요 고속도로 옆에 있어 접근하기 어렵기 때문에 방문객들은 종종 도보나 버스 같은 대체 경로를 이용합니다. 역 자체에는 단순한 승강장만 있고 매표소도 없으며 기반 시설이 최소한으로만 갖춰져 있습니다.
이 역은 일본에서 가장 드문 정차역 중 하나로, 매년 여름 며칠 동안만 운영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2016년에는 단 4일만 개장했습니다. 도착한 방문객들은 시간이 멈춘 듯하고 사람의 존재가 극히 제한된 곳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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