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rva naturale orientata Pantalica, Valle dell'Anapo e Torrente Cava Grande, 이탈리아 시칠리아 동부의 자연 보호 구역
리세르바 나투랄레 오리엔타타 판탈리카, 발레 델라나포 에 토렌테 카바 그란데는 1997년 부셰미, 카사로, 페를라, 팔라초로 아크레ide, 소르티노 지역에 걸쳐 지정된 보호구역이다. 이블레이 산맥의 몬테 라우로에서 발원하는 아나포 강과 칼치나라 강이 V자형 협곡을 깎아냈고, 판탈리카 협곡의 절벽에는 약 5,000기의 암굴 무덤이 새겨져 있다. 보호구역에는 피피스트렐리 동굴과 트로바타 동굴 두 곳의 카르스트 동굴과 페를라 근처의 자라나우티 숲도 있다.
보호 구역은 1997년 7월 25일자 D.A. 482/44 법령으로 부셰미, 카사로, 페를라, 팔라촐로 아크레ide, 소르티노의 땅에 설립되었고 주립 산림 공사 지역 부서가 관리를 맡았다. 아나포와 칼치나라 협곡을 내려다보는 절벽에는 암벽을 깎아 만든 약 5,000기의 무덤이 있어 유럽에서 가장 큰 네크로폴리스를 이룬다. 20세기 초에는 아나포 계곡을 지나는 철도가 있었고 네크로폴리 디 판탈리카라는 정류장이 있었으나 1950년대에 폐선되었다.
보호구역의 이름은 암벽에 무덤이 새겨진 판탈리카 계곡, 아나포 계곡, 카바 그란데 개울의 세 구역을 아우른다. 아나포 강은 이블레이 산맥의 몬테 라우로에서 발원해 시라쿠사 항구에서 바다로 흘러든다. 1900년대 초에 놓인 철도가 아나포 계곡을 지났으며 네크로폴리 디 판탈리카라는 정류장이 있었다.
보호 구역에는 자전거·도보 코스 두 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페를라 근처 자라나우티 숲의 코스는 숲속을 약 5km 오릅니다. 두 번째 코스는 아나포 계곡을 지나는 옛 시라쿠사–비치니 철도 노반을 따르며 산림청 허가가 필요합니다.
아나포 계곡에는 20세기 초 시라쿠사–비치니 철도가 지나갔고, 판탈리카 묘지의 이름을 딴 정류장도 있었다. 노선은 1950년대에 폐쇄되었지만 터널과 당시의 철도 건물은 지금도 걸어볼 수 있으며, 옛 선로는 산림 당국의 허가를 받아 이용하는 자전거·보행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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