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uario di Nostra Signora di Bonacattu, 이탈리아 보나르카도에 있는 비잔틴 양식의 성소
산투아리오 디 노스트라 시뇨라 디 보나카투는 비잔틴 시대의 교회로, 네 팔의 길이가 다른 그리스 십자 평면을 가지며 각 팔은 배럴 볼트로 덮여 있다. 반구형 돔은 피라미드 지붕을 가진 사각형 채광탑 안에 들어 있다. 1242년에서 1268년 사이에 세워진 서쪽 정면은 현무암과 트라키트 블록으로 지어졌으며, 삼엽 아치와 도자기 대야를 놓는 원형 벽감이 있다.
성소는 비잔틴 시대인 6~7세기경 후기 로마 정착지 위에 세워졌으며, 그 정착지 자체도 누라게 숭배 장소 위에 있었습니다. 1110년 아르보레아의 판관 코스탄티노 1세 데 라콘-세라는 이를 피사 산 제노의 카말돌리회 수도사들에게 넘겼고, 이는 산타 마리아 디 보나르카도의 콘다게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수도사들은 수도원과 더 큰 새 교회를 세웠습니다. 현무암과 트라키트로 된 서쪽 파사드는 1242년에서 1268년 사이에 지어졌습니다.
보나카투라는 이름은 마을 이름 보나르카도의 유래이기도 하며, 교회의 원래 명칭인 '마돈나 파나크란토스(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로 거슬러 올라간다. 주 제단에는 15세기 다색 테라코타 성모자 부조가 있어 '노스트라 시뇨라 디 보나카투'로 공경받는다. 2016년 1월 1일 이냐치오 산나 대주교는 자비의 희년을 맞아 이곳에서 교구의 세 번째 성문을 열었다.
성소는 보나르카도 역사 지구의 작은 광장에 있으며, 인근 본당 성당 산타 마리아의 후진이 이 광장을 향해 있어 두 건물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내부는 길이가 다른 네 개의 통천장 팔을 가진 그리스 십자형이고, 남쪽 팔의 사제석은 연철 격자로 막혀 있습니다. 반원형 후진은 북동쪽을 향하고, 반구형 돔은 내부에서 보이는 네모난 지붕탑 안에 들어 있습니다.
동쪽 팔에는 원래 로마 정착지, 아마도 초기 공동체에 사용되었던 목욕탕의 일부였던 물탱크가 보존되어 있습니다. 이 유물은 방문객을 이곳의 더 깊은 과거와 연결하며, 신성한 장소가 종종 다른 문명을 넘어 지속되는 방식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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