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Diocesan Museum and Treasure of the Cathedral of Cividale del Friuli, 이탈리아 치비달레 델 프리울리에 있는 종교 박물관.
치비달레 델 프리울리의 교구 박물관에는 대성당에서 수집한 전례 용구와 교회 미술품 컬렉션이 소장되어 있습니다. 전시에는 중세 조각, 성직자 의복, 고대 사본, 회화 등 여러 시대의 종교 예술 보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766년 건축가 조르조 마사리는 대성당 남쪽에 큰 전시실을 두어 라키스 공작의 제단과 칼리스투스 세례당을 함께 놓으려 했으나, 실행은 150여 년 뒤에야 이루어졌다. 넓은 전시실은 1932년에 완공되었고 기독교 박물관은 1947년 1월 6일 문을 열었다. 2008년 전면 개보수로 전시는 세 층에 나뉘었다.
박물관은 대성당에서 거행되는 메사 델로 스파도네 의식에 사용되는 검, 투구, 복음서 표지를 보관하고 있다. 보물실의 총대주교 의자는 26명의 총대주교가 세속적 서임을 받은 자리이다. 소장품에는 성 파울리누스의 주교관과 터키 제작의 바르바로 제의도 포함된다.
박물관은 성모 승천 대성당에 인접한 공간에 있으며, 2008년 보수 이후 3개 층에 걸친 관람 동선으로 랑고바르드 섹션과 보물실 사이는 계단으로 이어집니다. 입구는 포장된 안뜰에 세워진 독립형 유리·금속 현관이며, 문에는 "INGRESSO"라고 적혀 있습니다.
대성당 보물관의 은도금 오토 왕조 성작은 흔히 지나치기 쉽습니다. 박물관은 '메사 델로 스파도네' 때 사용하는 검, 투구, 복음서 표지와 26명의 총대주교가 세속적 서임을 받은 좌석도 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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