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ional Museum of Medieval and Modern Art of Basilicata, 이탈리아 마테라 역사 중심지에 있는 미술관.
바실리카타 국립 중세·현대 미술관은 마테라 역사 지구의 파스콜리 광장에 있는 팔라초 란프랑키에 자리한다. 성 미술, 수집품, 현대 미술, 민족인류학의 네 부문으로 나뉜다. 성 미술 부문은 지역 교구에서 온 중세부터 18세기까지의 조각, 회화, 장식 미술을 소장한다. 입구 앞에는 겐기로 아즈마의 조각 《라 고차》가 놓여 있다.
박물관이 들어선 란프란키 궁전은 과거 신학교였으며 1864년부터는 지금은 시가지 상부에 있는 에마누엘레 두니 김나지움의 자리가 되었습니다. 1994년 12월, 이미 감독청 사무실이 있던 이 건물이 박물관 부지로 선택되었습니다. 개조 공사를 거쳐 미켈레 델리아와 살바토레 아비타의 노력으로 2003년 5월 6일 문을 열었습니다. 2019년 12월에는 도메니코 리돌라 고고학 박물관과 통합되어 마테라 국립박물관이 되었습니다.
박물관은 네 개의 섹션으로 나뉘며, 그중 하나는 루카니아 각지에서 모은 생활용품을 전시하는 민속인류학 섹션이다. 수집 섹션에서는 팔라초 산 제르바시오의 카밀로 데리코 재단 소장 17~18세기 나폴리 화파 회화를 볼 수 있으며, 풍경화와 전투화, 정물화 외에 루카 조르다노의 《브루투스의 맹세》가 있다.
박물관은 마테라 역사 지구의 피아체타 파스콜리에 있는 팔라초 란프란키에 자리하며, 입구 앞에는 겐기로 아즈마의 조각 《라 고차》가 놓여 있습니다. 2019년 12월부터 도메니코 리돌라 고고학 박물관과 함께 마테라 국립박물관을 이루므로 방문 전에 어느 전시실이 열려 있는지 확인하세요. 네 개의 부문은 역사적 건물의 여러 층에 나뉘어 있습니다.
가로 18.50미터, 세로 3.20미터의 대작 '루카니아 61'은 카를로 레비가 토리노의 국제 박람회 이탈리아 '61을 위해 그려 루카니아 출신 시인 로코 스코텔라로를 추모하며 헌정한 작품이다. 레비의 작품 44점 가운데 걸려 있으며, 일부는 로마의 카를로 레비 재단에서 대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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