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the Holy Body of Christ, 이탈리아 브레시아의 교회 건물
그리스도의 성체 교회는 남북 축을 따라 서 있고 정면은 남쪽을 향하며, 비아 무제이에서 성으로 오르는 계단 꼭대기에 자리한다. 단일 신랑은 리브 볼트로 덮여 있고 다각형 후진은 바닥이 외부 지면보다 3미터 낮다. 벽과 사제석, 후진에는 베네데토 다 마로네가 그린 16세기 프레스코 연작이 남아 있다.
예수아티회는 15세기 후반에 교회와 수도원을 세웠고, 1467년 브레시아의 마르티넨고 가문이 기증한 땅에서 공사가 시작되었으며 1467년과 1468년에 추가 기증이 있었다. 교회는 1501년에 축성되어 마르티넨고 가문의 교회가 되었고 그 구성원들이 이곳에 묻혔다. 1565년 베네데토 다 마로네 수사는 드러나 있던 서까래를 리브 볼트로 가리고 벽과 제단부, 후진을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통한 구원을 주제로 한 프레스코로 덮었다.
이 이름은 16세기에 추가된 프레스코 프로그램의 초점이 된 성체의 중심 역할을 반영합니다. 이 그림들은 방문자가 공간을 이동하면서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이미지를 통해 영적 교훈을 가르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교회는 콜레 치드네오의 성으로 오르는 비아 무제이의 계단 꼭대기, 비아 조반니 피아마르타를 따라 자리한다. 파사드는 비아 피아마르타와 비아 베로니카 감바라의 직선 축에 놓여 약 400미터 떨어진 비아 토시오 마르티넨고 교차로에서도 보인다. 세 개의 회랑이 있는 수도원 복합체는 사베리안회 신부들이 관리한다.
통칭 산 크리스토는 잘못된 이름으로, 이 교회는 인격으로서의 그리스도가 아니라 그의 거룩한 몸, 즉 성체에 봉헌되었기에 올바른 명칭은 산티시모 코르포 디 크리스토뿐입니다. 또한 치데오 언덕의 경사 때문에 전통과 달리 남북 축에 남향 파사드로 지어졌고, 후진 바닥은 외부 지면보다 3미터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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