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Maurizio, 이탈리아 몬차에 있는 교회 건물
몬차의 산 마우리치오 교회는 적갈색 벽돌로 된 2층 파사드를 가지며, 삼각형 박공 위에는 세 개의 흰 조각상이 서 있다. 박공의 경사면에는 천사들이, 꼭대기에는 성 마르게리타가 있다. 중앙의 아치형 창은 두 개의 높고 얕은 벽돌 패널 사이에 있고, 흰 돌 코니스가 상층과 하층을 나눈다. 하층에서는 조각된 포털이 나무 두 짝 문을 감싸며, 중앙 메달리온에는 성인의 부조 흉상이, 그 양옆에는 두 개의 작은 흰 조각상이 배치되어 있다.
이 교회는 1310년 훔밀리아티의 집이 있던 자리, 나중에 수도원이 된 곳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469년에는 성 마르게리타와 성 카테리나에게 봉헌된 새 교회가 중세 오라토리오를 대체했습니다. 구조적 노후로 자코모 안토니오 콰드리오가 1736년에 전면 재건했고, 1785년 수도원은 폐지되고 교회는 성별이 해제되었습니다. 1881년부터 몬차 대성당에 속하며, 1846년 철거된 옛 산 마우리치오 교회의 명칭이 이곳으로 옮겨졌습니다.
처음 세 개 경간의 천장 프레스코화는 1740년에서 1742년 사이 카를로 인노첸초 카를로니가 그렸고, 주세페 카스텔리와 페루케티의 작품이 장식을 보완한다. 벽면에는 안토니오 마리아 루제리, 암브로조 브람빌라, 잠바티스타 가리볼디, 프란체스코 코르넬리아니의 유화가 남아 있다. 입구 맞은편 벽에는 바로크 액자에 담긴 18세기 풀무 오르간이 있으며 시내에서 가장 오래된 것이다.
교회는 두오모와 떨어져 산타 마르게리타 광장에 자리하므로, 대성당을 통하지 않고 광장을 걸어 찾아간다. 파사드 왼쪽 벽에는 옛 수도원의 입구 포털이 남아 있고, 그 오른쪽에는 버려진 아기를 두던 회전창 자리가 있다. 교회 뒤 오른쪽에는 대리석 난간을 두른 테라코타 종탑이 솟아 있다.
입구 포털의 화강암 기둥 두 개는 문설주에 대해 바깥으로 벌어지는 사선을 따라 놓여 있습니다. 기도하는 두 조각상 사이의 타원 안에는 성인의 흉상이 들어 있습니다. 파사드 왼쪽에는 옛 수도원의 입구 포털과 버려진 신생아를 두던 회전창이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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