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i Patroni d'Italia,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합리주의 양식의 교회 건물.
산티 파트로니 디탈리아 교회는 합리주의 양식으로 설계된 교회 건물로, 건물 전체에 깔끔한 기하학적 형태와 직선적 요소가 특징입니다. 내부 공간은 기능적인 단순함으로 구성되어 장식적인 과잉을 피하면서 예배에 필요한 공간을 유지합니다.
본당은 1939년 비오 12세가 아시시의 프란치스코와 시에나의 카타리나를 이탈리아의 수호성인으로 선포한 것을 기념하여, 1942년 6월 27일 교황대리 추기경 프란체스코 마르케티 셀바자니의 교령 「In ea regione」로 설립되었다. 설계는 툴리오 로시가 맡았고,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전례 개혁 이후 제대 주변부가 개조되는 등 여러 해에 걸쳐 변경되었다. 1989년 11월 26일에는 요한 바오로 2세가 이 교회를 방문했다.
이 봉헌은 1939년 비오 12세가 아시시의 프란치스코와 시에나의 카타리나를 이탈리아의 수호성인으로 선포한 일을 기념한다. 본당은 이를 기념하여 1942년 6월 27일에 설립되었다. 정면의 라틴어 명문은 "S. Francisco Ass. et S. Catharinae Sen. Italiae Patronis"이다. 2000년대 초부터 두 성인의 이콘이 중앙 제대 양옆에 놓였고, 미카엘과 가브리엘은 성체함 근처에 있다.
교회는 자니콜렌세 구역의 치르콘발라치오네 자니콜렌세 길 12번지, 로마 트라스테베레역에서 걸어서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흰 대리석 파사드의 세 개 출입구가 있는 포르티코를 통해 들어가며, 중앙 출입구 위에는 비오 12세의 문장이 있습니다. 개방 시간에는 기도를 위해 방문할 수 있습니다.
양식화된 장미창 위의 라틴어 비문은 "S. Francisco Ass. et S. Catharinae Sen. Italiae Patronis"이며, 중앙 포털 위에는 봉헌 연도 A.D. MCMXLII가 새겨진 비오 12세의 문장이 있습니다. 두 측면 경당은 예수 성심과 구원자 성모 마리아에게 봉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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