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cra Famiglia,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교회 건물
사크라 파밀리아는 마리오 파니코니와 줄리오 페디코니의 설계로 1978년에 봉헌된, 비아 필리포 타야니에 있는 원형 평면의 교회입니다. 옆에는 잔 프랑코 필라키오네가 설계한(1987년) 금속 종탑이 서 있고, 그 아래 철문은 놀이터로 이어집니다. 내부의 제단 공간은 엔니오 테세이(1979년)가 만든 붉은 패널 위의 큰 십자가상이 중심을 이룹니다.
본당은 1932년 8월 14일 교황 대리 추기경 프란체스코 마르케티 셀바자니가 칙령 Cum sanctissimus dominus로 설립했으며 베르가모 성가정 수도회에 맡겨졌다. 원래 성당은 비아 포르투엔세에 있던 벽돌과 콘크리트의 단랑 건물이었으나 교외의 성장으로 부적합해져 철거되었다. 마리오 파니코니와 줄리오 페디코니가 설계한 새 성당은 1978년에 완공되었고, 1994년 2월 14일 요한 바오로 2세가 방문했다.
성가정에 봉헌된 이 본당은 1932년 8월 14일 교황 대리 추기경 프란체스코 마르케티 셀바자니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베르가모 성가정 수도회가 관리한다. 성당에는 작가 미상의 19세기 성모자 그림과 세사르 에르난데스 신부가 만든 비잔틴 양식 성화로 장식된 평일 경당이 있다.
성당은 포르투엔세 구역의 비아 필리포 타야니 10번지, 비아 포르투엔세에서 조금 들어간 곳에 있습니다. 금속 종탑 아래의 철문은 본당 운동장으로 통하는 문이며 성당 입구가 아닙니다. 2009년 해시계가 그려진 남쪽 면에서 천문시를 표시한 문자판을 볼 수 있습니다.
1987년 잔 프랑코 필라키오네의 설계로 세워진 종탑은 금속 구조이며, 그 아래 철문은 본당의 운동장으로 이어진다. 남쪽 면에는 2009년 마르코 아그릴로가 외부용 물감으로 그린 작은 천문 시계형 해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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