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ilica of Mary of the Assumption and St. John the Baptist, 이탈리아 클루소네에 있는 소성당.
성모 승천과 세례자 성 요한 대성당은 1688년부터 1698년까지 조반니 바티스타 콰드리오의 설계로 지어진 단랑 바로크 교회로, 길이 50미터, 너비 18미터, 높이 20미터이다. 반원통형 천장은 밝은 색조에 액자형 패널과 소용돌이 장식으로 그려져 있고, 분홍빛 베이지 석재 벽에는 금빛 주두를 얹은 벽기둥이 늘어서 있다. 8개의 측면 경당은 높이 8.30미터의 코린트식 기둥 위 낮은 아치로 열리며, 안드레아 판토니가 설계하고 브레시아의 코르바렐리 가문이 제작한 제대는 기둥과 조각상, 금빛 성체함으로 그림 패널을 감싼다.
클루조네의 교회는 9세기부터 기록에 나타나며, 828~837년의 유언장에 산타 마리아 인 클리시오네가 언급되고 1260년에는 카푸트 플레비스로 등재되었다. 1575년 카를로 보로메오의 방문 후 기록된 단랑식 옛 본당 교회는 1659년부터 대주임 알레산드로 기라르델리 아래에서 대체되었다. 현재의 건물은 1688~1698년 조반니 바티스타 콰드리오의 설계로 지어졌고, 1711년 7월 6일 축성되었으며 1961년 소바실리카로 승격되었다.
이 교회는 성모 승천과 세례자 요한에게 봉헌되었으며, 1624년에 올린 돔 꼭대기에는 세례자 요한 상이 서 있다. 1495년 4월 19일 회칙이 작성되면서 성체 신심회가 이곳에 설립되었고, 교회에서 가장 중요하고 규모가 큰 단체가 되었다.
교회는 클루조네 위 북쪽 비탈에 서 있으며, 포르티코 앞에는 난간과 네 개의 복음사가 상으로 장식된 계단이 있다. 후진 옆 종탑은 높이 66미터이다. 단일 신랑은 길이 50미터, 너비 18미터, 높이 20미터이며, 측면 예배당은 높이 8.30미터의 코린트식 기둥 위 낮은 아치 뒤에 자리한다.
주 제단은 안드레아 판토니가 설계하고 브레시아의 코르바렐리 가문이 제작했다. 1960년 루파티 형제가 만든 오르간은 65개 음전을 갖추고 성가대석 양쪽 두 개의 연주대에 나뉘어 설치되었으며, 왼쪽의 독립된 연주대에서 조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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