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edle, thread and knot, 이탈리아 밀라노 피아잘레 카도르나에 있는 예술 작품
《바늘, 실, 매듭》은 클라스 올덴버그와 코시에 판 브루겐이 만든 두 부분으로 된 조각품이다. 카도르나역 앞 보도에는 빨강, 초록, 노랑 실이 달린 스테인리스 스틸 바늘이 서 있고, 실은 피아찰레 카도르나 한가운데 분수에서 매듭으로 다시 나타난다. 바늘은 높이 약 18미터, 작품 전체는 길이 약 86미터이다.
밀라노시는 1990년대 말 카도르나 역과 그 앞 광장의 재정비를 위해 이 작품을 의뢰했다. 조각은 길이 약 86미터, 높이 18미터로 1999년에 제막되었으나, 영어 위키백과는 2000년 2월로 기록한다. 2012년 시는 복원 계획을 발표했다.
빨간색, 초록색, 노란색 세 가지 실 색상은 M4호선과 M5호선 계획 이전 당시 밀라노에 있던 세 개 지하철 노선에 맞추어 예술가들이 고른 것입니다. 이 작품은 또한 밀라노 시 문장의 뱀인 '비쇼네'를 패러프레이즈한 것이기도 하며, 가에 아울렌티가 밀라노 공과대학 강연에서 이를 밝혔습니다.
작품은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바늘은 카도르나역 앞 보도에 서 있고 매듭은 광장 한가운데 분수 안에 있어 두 부분 사이를 걸어 다니며 볼 수 있습니다. 광장은 밀라노 노르드 카도르나역과 카도르나 지하철역이 만나는 지점입니다.
바늘은 역 앞 보도에 서 있고 매듭은 광장 한가운데 분수 안에 있어, 실은 둘 사이에서 땅속으로 사라진다. 예술가들은 이를 터널로 들어가는 기차로 보았다. 실의 세 가지 색은 M4호선과 M5호선 계획 이전, 당시 존재하던 밀라노 지하철 노선에 대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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