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 델 파시오, 이탈리아 코모의 합리주의 기념물
팔라초 테라니는 이탈리아 코모에 있는 입방체 합리주의 건물로, 각각 개별적으로 설계된 네 개의 파사드가 특징입니다. 구조는 여러 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중앙 집회장은 콘크리트 프레임에 유리 블록을 설치한 대형 채광창으로 밝혀집니다.
코모에 파시스트당사를 세우려는 구상은 1928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처음에는 전통적인 설계안이었다. 주세페 테라니의 최종안에 따른 공사는 1933년 7월에 시작되어 1936년에 준공되었다. 1945년까지 파시스트당의 지역 본부로 사용되었고, 이후 민족해방위원회 소속 정당들이 점거했다. 1957년에는 재정 경찰 제6연대에 배속되어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다.
건물은 여전히 건축가의 이름을 따 카사 델 파시오 또는 팔라초 테라니로 불립니다. 1957년부터 재무경찰 제6연대가 들어와 있으며 입구 위에 그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2017년에는 합리주의와 추상주의 미술관으로 전환하자는 청원이 제출되었습니다.
건물은 포폴로 광장에 자리하며, 출입구는 광장에서 4계단 올라간 곳에 있습니다. 정면은 중앙 유리문 왼쪽에 4개의 큰 개구부가 있고 5개 아치가 아닙니다. 현재 Guardia di Finanza 주(州) 사령부가 사용하므로 내부는 일반에 공개되지 않습니다.
건물은 한 변이 33.20미터, 높이가 16.60미터로 너비의 정확히 절반이며 4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층은 포폴로 광장보다 높아 4개의 계단을 올라 입구 층계참에 이릅니다. 내부에서는 벨기에산 검은 대리석의 반자 천장이 아트리움을 덮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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