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ranarayan Setu, 인도 조기고파에 있는 철도 및 도로 교량
나라나라얀 세투는 총 길이 2km가 넘는 이층 다리로, 브라마푸트라 강을 건너 조기고파와 판차라트나를 연결합니다. 아래층에는 철도 선로가 있고, 위층은 4차선 도로로 사용됩니다.
총리 아탈 비하리 바지파이는 1998년 4월에 이 교량을 개통하여 브라마푸트라 강 위의 세 번째 교량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건설로 봉가이가온 구와 골파라 구 사이에 새로운 연결로가 생겨, 이전에는 페리에 의존했던 두 지역이 연결되었습니다.
이 다리의 이름은 16세기에 이 지역을 통치했던 코치 왕 나라 나라얀에서 따왔습니다. 그의 이름은 양쪽 끝의 표지판에 나타나 있으며, 이 왕국이 아삼 주에 지닌 역사적 중요성을 여행자에게 상기시킵니다.
여행자는 폭우나 몬순 기간 동안 주의해야 합니다. 위층의 시야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두 층 모두 동시에 운영되므로, 출퇴근 시간에는 여유를 두고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엔지니어들은 이 프로젝트를 위해 29,200톤의 강철을 사용했고, 인도 최초의 125미터 철도 경간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적 성과는 이후 인도의 주요 강을 가로지르는 교량 건설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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