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aneswar Khera Buddha image inscription, 인도 반다 지역의 불상 명문
다네슈와르 케라 불상은 받침대에 산스크리트어 비문이 새겨진 청동 불상이다. 받침대에는 이 상이 굽타 계통의 하리라자 왕비 마하데비가 공덕을 위해 봉헌한 것임이 기록되어 있다. 이 상은 1969년부터 대영박물관의 조지프 호텅 중국·남아시아 갤러리에 소장되어 있다.
비문은 굽타 왕조의 하리라자의 아내인 마하데비가 5세기에 이 청동상을 봉헌했다는 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시기는 불교 예술과 종교 기념물에 대한 왕실의 강력한 지원이 있던 때였습니다.
받침대의 산스크리트 비문은 하리라자의 왕비 마하데비를 시주자로 밝히며, 하리라자는 굽타 가문 출신으로 기록된다. 이 비문은 이 불상이 모든 중생을 위한 그녀의 공덕 시주(데야다르마)였음을 전한다. 이 비문은 1949년에 처음 주목되었고 D. C. 시르카르가 《에피그라피아 인디카》에 발표했다.
이 유적지는 반다 지구의 자스푸라 지역 내 이차와르 마을 근처에 있습니다. 다소 외딴 곳에 있으므로 방문을 계획하기 전에 현지 교통편을 확인하세요.
이 유물의 세 조각상은 동일하지 않습니다. 명문이 있는 불상은 1969년부터 대영박물관에 있고, 나머지 두 점은 방콕 국립박물관과 캔자스시티의 넬슨 앳킨스 미술관에 있습니다. 명문은 청동상이 1895년에 공개된 지 수십 년 뒤인 1949년에야 주목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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