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이카날 태양천문대, 인도 코다이카날에 있는 천문대
코다이카날 태양 관측소는 팔라니 언덕 남쪽 끝, 코다이카날 마을에서 4km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연한 노란 벽과 붉은 기와지붕을 가진 건물군은 우진각지붕의 중앙 직사각형 건물, 흰 문이 열린 박공지붕의 현관 포치, 그리고 어두운 가로 이음선이 있는 은회색 돔 두 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960년에는 현대식 분광기를 갖춘 높이 12m의 태양탑이 추가되었고, 높이 11m 탑 위의 구경 60cm 시로스탯이 길이 60m의 지하 터널 망원경으로 빛을 보냅니다.
1881년 인도 정부의 기상 보고관 블랜퍼드는 태양 관측 개선을 촉구했고, 1882년 5월 마드라스 정부 천문학자 노먼 로버트 포그슨은 남인도 산악 휴양지에서 20인치 망원경으로 태양을 촬영하고 분광 관측할 것을 제안했다. 마드라스 관구의 기근 이후 켈빈 경이 의장을 맡은 위원회는 1893년 7월 20일 남쪽에 있고 먼지가 적으며 고도가 높은 코다이카날에 태양물리 관측소를 세우기로 결정하고 미치 스미스를 소장으로 선정했다. 1895년부터 마드라스 관측소의 장비가 옮겨졌고, 1899년 4월 1일 관측소가 설립되었으며 1901년 첫 관측이 시작되었다.
이 관측소는 시설 견학, 천문학 도서관 이용, 야간 망원경 천체 관측, 대학 수준의 강좌와 세미나 및 워크숍 등 대중 천문 교육을 운영합니다. 1850년에 도입되어 1898년에 개조된 20cm 굴절망원경은 때때로 방문객의 야간 관측에 제공됩니다.
천문대는 팔라니 구릉 남쪽 끝, 코다이카날 마을에서 4km 떨어진 곳에 있으며 마을에서 도로로 갈 수 있습니다. 시설 견학, 천문학 도서관 이용, 20cm 굴절망원경을 통한 야간 관측이 제공되며, 백색광 태양 사진은 하늘이 허락하는 한 해 약 200일 촬영됩니다.
이 관측소는 수십 년간의 과학적 관측을 기록한 인도에서 가장 오래된 연속 태양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귀중한 기록은 연구자들이 태양 활동의 장기적 변화를 추적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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