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ilica of Our Lady of Good Health, 인도 타밀나두주 벨랑칸니의 가톨릭 대성당
벨랑칸니의 성모 건강 대성당은 타밀나두주 벨랑칸니에 있는 흰색 고딕 양식 교회로, 지붕은 붉은 기와로 덮여 있습니다. 정면에는 어두운 십자가를 얹은 대칭의 높은 첨탑 두 개가 있고, 그 사이에 작은 중앙 박공, 첨두 아치 창, 안으로 들어간 입구가 있습니다. 왼쪽에는 첨탑이 하나인 작은 탑이 서 있습니다. 남쪽은 1928년에, 북쪽은 1933년에 증축되어 건물은 라틴 십자 모양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신앙은 16세기 중반 마타 쿨람 근처에서 목동 소년에게 나타난 발현, 절름발이 버터밀크 상인의 치유, 벵골만 폭풍에서 150명의 포르투갈 선원이 구조된 세 사건에서 시작되었다. 초가 예배당은 1771년 안토니오 데 로사리오 신부 아래 본당이 되었다. 1962년 11월 3일 교황 요한 23세가 소바실리카로 승격했다.
성모 마리아는 사리 옷을 입은 모습으로 표현되며, 대성당에는 코티마람 또는 드와자스탐바라 불리는 깃대가 있어 힌두교 요소가 가톨릭 예배에 받아들여졌음을 보여준다. 8월 29일부터 9월 8일까지의 축제 기간에 순례자들은 봉헌으로 머리를 깎고 귀를 뚫으며, 행렬의 첫 번째 수레는 여성들만 끈다.
성지는 나가파티남 지구 킬벨루르 탈루크의 벨랑칸니에 있다. 8월 29일부터 9월 8일 축제 기간에는 인파가 가장 많아 인도 철도가 벨랑칸니행 임시 열차를 운행한다. 축제용 성당의 서쪽 정면은 프랑스 루르드 대성당을 본떴다. 도보 순례자들은 해안 도로를 따라 걸어 도착한다.
이 성지의 깃대는 코티마람 또는 드와자스탐바라 불리며, 타밀 힌두 사원의 요소가 가톨릭 예배에 받아들여진 것입니다. 포르투갈 선원들이 배의 돛대를 이곳에 세웠다고 전해지며, 지금도 축제 깃발이 이 깃대에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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