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ro-Malabar Catholic Archdiocese of Tellicherry, 인도 탈라세리에 있는 가톨릭 관구장 대교구
시로-말라바르 가톨릭 텔리체리 대교구는 인도 케랄라주 텔리체리의 성 요셉 교회를 주교좌로 하는 시로-말라바르 교회의 교회 관구입니다. 면적은 18,000제곱킬로미터이고 가톨릭 신자는 273,826명입니다. 소속 교구는 벨탕가디, 바드라바티, 만디야, 마난타바디, 타마라세리입니다.
이 대교구는 말라바르 지역으로 이주하여 자신들의 교회 구조가 필요했던 시리아 기독교인들에 대한 응답으로 1953년에 설립되었습니다. 그 설립은 자신들의 전례 전통을 유지하려는 이 이주 공동체의 필요에 직접적으로 부응했습니다.
이 공동체는 동시리아 전례로 예배하며, 기도와 예배는 말라얄람어로 진행됩니다. 이는 고대 전통이 지역 언어와 문화와 어떻게 어우러지는지를 보여줍니다. 오래된 의식과 현대 생활의 혼합이 이곳에서의 신앙 경험을 형성합니다.
방문객들은 팔리세리의 대성당에서 예배에 참여할 수 있으며, 그곳에서 공동체가 함께 모여 예배하고 기도합니다. 위치는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지역 기독교 공동체와 그 전통을 경험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환영합니다.
시로-말라바르 가톨릭 신자들이 인근 주에 정착했기 때문에 관구 경계는 망갈로르, 마이소르, 시모가, 우티까지 확장되었다. 현재 대교구는 1만 8천 제곱킬로미터, 가톨릭 신자 27만 3826명을 포괄한다. 주교좌 성당은 텔리체리의 성 요셉 성당이며, 2022년부터 조지프 팜플라니가 대주교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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