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고트리, 인도 우타라칸드주 우타르카시 지구에 있는 나가르 판차야트
강고트리는 인도 우타라칸드주 우타르카시 지구에 있는 정착지로, 바기라티 강 유역, 해발 3415미터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대히말라야의 가파른 산비탈이 정착지를 둘러싸고 있으며, 빙하와 소나무 숲이 풍경을 이룹니다.
원래 사원 건물은 아마르 싱 타파 장군이 지었으며, 이후 19세기에 자이푸르 통치자들에 의해 복원되었습니다. 수세기 동안 힌두교 순례자들은 현대적인 도로가 접근을 용이하게 하기 전에 험준한 산길을 걸어 이곳에 도착했습니다.
이 사원에는 갠지스 강의 발원지를 숭배하는 순례자들이 모여들며, 종종 일출 전에 기도를 낭송합니다. 사제들은 등불과 성가로 매일 의식을 수행하며, 예배자들은 차가운 강물에서 목욕을 합니다.
이 정착지는 눈이 녹고 도보 길이 통행 가능한 5월에서 10월 사이에만 도달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에는 사제와 종교적인 물건들이 더 낮은 고도의 무크바 마을로 이전됩니다.
이 정착지에는 단 47가구, 총 110명의 주민이 살고 있으며 문해율은 99.1퍼센트입니다. 극심한 고도와 외딴 위치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짧은 여름과 길고 눈이 많이 오는 겨울에 적응하여 이곳에 영구적으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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