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라크의 태양신 사원, 인도 코나르크에 있는 힌두교 태양 사원
코나라크 태양 사원은 오디샤 주 코나라크에 있는 13세기 태양 사원으로, 수리야를 위한 돌 전차로 지어졌습니다. 현존하는 자가모하나는 높이 약 39미터이며, 지름 약 3.7미터의 조각된 바퀴 24개와 일곱 마리 중 남은 한 마리의 말이 있습니다. 석재는 콘달라이트와 클로라이트이며, 돌출된 현관의 벽감에는 조각상이 서 있습니다.
동강가 왕조의 나라심하데바 1세가 1250년경 세웠다. 야자잎 필사본 '바야 차카다'는 12년의 공사 기간을 기록하며, 석재는 찬드라바가 강의 수로를 따라 다듬어져 물길로 운반되었다. 1610년 쿠르다에서 그린 도면은 아루나 기둥을 포함한 완성 당시의 모습을 보여 준다. 영국령 인도 시대 고고학팀이 폐허를 부분 복원했고 1984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
오늘날 방문객들은 주로 기념물을 보러 오며, 돌을 덮고 있는 신, 무용수, 동물 조각 사이를 걸어 다닙니다. 부조는 태양 숭배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중세 오디샤의 일상 생활 장면을 보여주는데, 이는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사원은 푸리에서 약 35킬로미터 떨어져 있으며 매일 해돋이부터 해질녘까지 엽니다. 부지가 넓고 모든 구역을 제대로 보려면 걸어야 하므로 편안한 신발을 권장합니다.
전차의 24개 바퀴는 해시계 역할을 하며, 바퀴살이 드리우는 그림자를 통해 시간을 알려줍니다. 이 기능은 조각의 정확한 배치와 구조의 방향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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