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xander's Courtyard, 이스라엘 예루살렘 구시가지에 있는 교회 건물
알렉산더의 안뜰은 예루살렘 구시가지 기독교인 지구에 있는 성벽으로 둘러싸인 고고학·건축 복합 단지로, 성묘 교회에서 약 70m 떨어져 있다. 가장 넓은 방에는 성 알렉산드르 넵스키 성당이 있으며, 두 줄로 조각된 목조 성화벽, N. A. 코셸레프의 성화와 그림, 제단 뒤의 러시아 아르누보 양식 스테인드글라스가 있다. 부지에는 발굴지, 작은 박물관, 순례자용 방이 있고 총면적은 1,433m²이다.
이 땅은 1859년 예루살렘 초대 러시아 영사 블라디미르 도르고부지노프의 노력으로 콥트 성직자들에게서 사들였으며 처음에는 영사관 부지로 쓰일 예정이었습니다. 1881년 세르게이 알렉산드로비치 대공의 순례 후 아르히만드리트 안토닌의 지휘로 콘라트 시크, 찰스 윌슨, 멜키오르 드 보게, 샤를 클레르몽가노가 참여한 발굴이 시작되었습니다. 1883년에는 심판의 문 턱과 예루살렘 제2성벽의 일부가 발견되었습니다. 발굴지 위의 건물은 1891년에 완공되었고 성 알렉산드르 네프스키 성당은 1896년 5월 22일 봉헌되었습니다.
이 단지는 종교 의식을 위해 모이고 예루살렘 방문 중 숙소를 찾는 러시아 정교회 신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방문객들은 공동체의 영적 삶을 반영하는 전통 종교 예술 작품과 이콘 전시를 발견합니다.
이 복합체는 기독교인 구역, 성묘 교회 남동쪽, 교회와 평행한 거리의 북동쪽 편, 구세주 교회 맞은편에 있다. 입구는 그 거리에 면해 있고, 안뜰의 총면적은 1,433제곱미터이다. 심판의 문 문턱 옆, 남아 있는 벽 조각의 ‘바늘귀’라 불리는 작은 구멍을 통해 여행자들은 밤에 성문이 닫힌 뒤에도 도시로 들어갈 수 있었다.
안뜰의 돌판인 심판의 문 턱은 예수가 골고다로 가는 길에 지나간 문으로 전해집니다. 그 옆 벽의 작은 구멍은 바늘귀라고 불리며, 밤에 성문이 닫힌 후에도 들어갈 수 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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