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y Immaculate, Refuge of Sinners Church, 더블린 래스마인즈에 있는 로마 가톨릭 교회
메리 이매큘레이트, 죄인의 피난처 성당은 더블린 래스마인즈에 있는 1854년 건립된 그리스 양식의 로마 가톨릭 성당이다. 패트릭 번이 설계했고 윌리엄 헨리 번이 나중에 포르티코와 박공을 덧붙였다. 1920년 화재 후 재건 때 더 높아진 돔은 '래스마인즈의 푸른 돔'으로 불린다.
메리 이매큘레이트, 레퓨지 오브 시너스 성당은 1854년 패트릭 번의 설계로 그리스 양식으로 지어졌고, 이후 윌리엄 헨리 번이 포르티코와 박공을 덧붙였다. 1920년 1월 26일 화재로 내부와 지붕, 돔이 소실되었다. 재건되어 1922년에 돔을 이전보다 높여 다시 문을 열었다.
이 교회는 지역에서 ‘래스마인즈의 푸른 돔’으로 불리며, 제임스 조이스가 『율리시스』에서 그 이름을 쓴다. 샐리 루니의 2021년 소설 『Beautiful World, Where Are You』에서는 두 인물이 이곳에서 미사에 참례한다. 더블린 래스마인즈에 있는 로마 가톨릭 본당 교회이다.
교회는 그랜드 운하 바로 남쪽, 라스마인스 다리에서 도보로 가까운 라스마인스 로드 로어에 자리한다. 정문은 윌리엄 헨리 번이 덧붙인 포르티코를 지나 도로 쪽을 향한다. 1920년대 재건 때 더 높아진 돔은 도로 건너편에서 보는 것이 가장 좋다.
『율리시스』에서 이 교회는 '라스마인스의 푸른 돔'으로 등장한다. 샐리 루니의 2021년 소설 『아름다운 세계, 어디에 있니』에서는 두 인물이 이곳에서 미사에 참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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