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tleknock Castle, 아일랜드 핑갈에 있는 성 유적
캐슬노크 성은 더블린 캐슬노크에 있는 노르만 성 폐허로, 현재 세인트 빈센트 캐슬노크 칼리지 부지에 있다. 높이 약 24m의 다각형 천수각은 큰 낮은 건물과 연결되었고, 탑이 늘어선 성벽과 두 개의 깊은 해자로 둘러싸여 있었다. 옛 성벽 안의 구역은 지금 묘지로 쓰인다.
캐슬노크의 첫 번째 남작인 휴 티렐은 12세기에 더블린으로 접근하는 서쪽 경로를 통제하기 위해 이 요새를 지었습니다. 이 구조물은 중세 내내 핵심 방어 지점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아일랜드어 이름 카슬란 크누하는 『네 명의 수도원장 연대기』, 『얼스터 연대기』, 『티게르나흐 연대기』에 나오는 크누하에서 유래했습니다. 윅클로 추장의 딸 에블린 오브린이 남작의 동생에게 탑에 갇혔다는 전설이 있으며, 이후 한밤중에 하얀 옷을 입은 여인이 탑 주변을 배회한다는 '캐슬녹의 백의 부인'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폐허는 사립 남자 학교 부지 내에 있으며, 초목이 드문 겨울철에 가장 잘 보입니다. 여름에는 성장한 식물이 세부를 가리기 때문에 구조물을 더 선명하게 보려면 추운 계절에 방문을 계획하세요.
1861년 성벽 안에서 크롬레크라 불리는 고대 제단 무덤이 발견되어 노르만족 도래 이전부터 이 언덕이 사용되었음을 보여줍니다. 옛 성벽으로 둘러싸인 구역은 오늘날 묘지로 쓰입니다. 유적은 나무에 가려 겨울에만 도로에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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