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bacallee wedge tomb, 아일랜드 글랜워스에 있는 거석 매장 기념물
라바칼리는 아일랜드에서 가장 큰 쐐기형 무덤으로, 길이 약 7.75미터의 묘실이 쐐기형 케른 안에 있으며 세 개의 덮개돌이 덮고 있다. 가장 큰 덮개돌은 길이 3.8미터, 무게 10톤이다. 수직 석판이 길이 6.2미터의 주실과 0.9미터의 끝방을 나누며, 동쪽 끝은 다섯 개의 축 방향 돌로 막혀 있다.
이 기념물은 석기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며, 1934년 고고학 발굴을 통해 방 안에 여러 매장이 있었다는 증거가 드러났습니다. 그곳에서 발견된 유해는 약 40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아일랜드 전역의 고대 매장 관행을 기록합니다.
아일랜드어 이름 레아바 하일리는 '노파의 침대'를 뜻하며, 칼리아크와 관련된 노파가 이곳에 살았다는 전설이 있다. 한 이야기에서 그녀는 남편 모그 루스를 펀션 강까지 쫓아가 바위로 죽였고, 그녀가 이 무덤에 묻혔다고 한다. 또 다른 이야기는 보물을 찾으려던 네 남자가 꼬리에서 불을 뿜는 고양이 모습의 노파의 딸 아이벨에게 겁에 질려 달아났다고 전한다.
래버캘리는 글랜워스에서 남동쪽으로 약 2km, 페르모이에서 북서쪽으로 약 8km 떨어진 농지에 있으며 작은 도로로 접근한다. 독일어 문장의 R512 언급은 출처가 없다. 국가지정기념물(State Care 제318호)로 돌에는 자유롭게 다가갈 수 있지만 비 온 뒤 석실 주변 땅이 질 수 있다.
1934년 발굴에서 여성의 두개골은 주실에 똑바로 세워진 채 한 청소년의 두개골 조각 두 개 사이에 끼어 있는 것으로 발견되었고, 그녀의 몸은 동쪽 방에 있었으며 다리뼈 하나가 변형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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