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Lady of Hungary church in Keszthely, 헝가리 케스트헤이에 있는 가톨릭 교회.
케스트헤이의 헝가리 성모 교회는 중앙 광장에 서 있으며 도시에서 가장 오래 남은 건물이다. 19세기 신고딕 양식의 탑과 현관, 신랑, 팔각형의 세 변으로 닫히는 성소의 세 부분으로 이루어진다. 북쪽에는 수도원, 회랑, 제의실이, 남쪽에는 성 안나 예배당이 붙어 있다.
1385년 프란치스코회 수사들이 케스트헤이에 도착해 이듬해부터 교회와 인접 수도원을 짓기 시작했고, 1957년 고고학자들은 같은 자리에서 더 오래된 예배당을 발견했다. 교회는 단계적으로 지어져 성당과 성구실이 신랑보다 오래되었으며, 1390년경 1397년 처형되어 이곳에 묻힌 이슈트반 라크피를 위해 완성되었다. 그의 심하게 닳은 붉은 대리석 묘판은 성당 벽에 남아 있다. 1550년대에는 투르크 전쟁 중 요새화되었다. 1723년 프란치스코회가 돌아와 재건하고 성 안나 예배당을 덧붙였으나 1788년 추방되어 수도원은 병영이 되었다. 1799년 페슈테티치 죄르지가 교회를 사들여 도시의 본당 교회로 삼고 프레몬트레회를 불러들였다. 1878년 신고딕 양식의 탑이 세워졌고, 1896년 교회가 개축되었으며, 1904년 화재 후 그해와 1970년에 보수되었다. 탑은 1945년에 대부분 파괴되었다.
1974년에 다시 발견된 내부의 고딕 프레스코화는 헝가리에 남아 있는 고딕 프레스코화 가운데 가장 크며, 단편적인 상태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 알려진 성소 장식 중 가장 완전한 것 가운데 하나입니다. 교회는 헝가리인의 수호성인 성모 마리아에게 봉헌되었고, 축일은 10월 8일에 지냅니다. 정문 위에는 예수와 함께한 성모 마리아 모자이크가 있습니다.
이 건물은 도보로 쉽게 도달할 수 있으며 외부에서도 건축적 특징을 선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 내부는 프레스코화와 건축적 세부 사항을 선명하게 감상하기 위해 낮 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1397년 처형된 헝가리의 팔라틴 이슈트반 라츠크피의 붉은 대리석 묘판이 성소 벽에 박혀 있으며 심하게 마모되어 있다. 교회 앞에는 밀레니엄을 기념해 세운 그의 기마상이 있다. 1878년의 신고딕 양식 탑에는 서쪽 박공에서 옮겨온 14세기 원래의 장미창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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