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y Name of Mary Church, Solymár, 헝가리 솔리마르에 있는 가톨릭 본당 교회
솔리마르의 마리아 이름 성당은 1782년부터 1785년까지 부다의 목수 망겔 야노시의 설계로 지어진 후기 바로크 양식 교회이다. 길이 32.8미터, 너비 12미터, 높이 11.5미터이며 입구 위에 중앙 탑이 있고, 탑은 1788~1789년경 마르치바니 이슈트반이 추가했다. 신랑은 반원형 후진으로 끝나며, 주 제단에는 1792년 요제프 페렌츠 팔코네르가 루카스 크라나흐(대)를 따라 그린 '도움의 성모' 그림이 있다.
이 자리에는 1738년 흑사병을 막기 위한 서원 예배당이 세워져 도움의 성모를 그린 그림이 있었고, 1742년 축복되었으며 1757년에는 죈죄슈퍼터 등 먼 지역에서 순례자가 찾아왔다. 현재의 교회는 1782년부터 1785년까지 부다의 목수 망겔 야노시의 설계로 지어졌고, 페르발의 본당 신부 베로니 팔이 주춧돌을 놓고 1784년에 축성했다. 탑은 1788년경부터 1789년에 마르치바니 이슈트반의 의뢰로 추가되었으며, 완성된 교회는 1821년 6월 29일에 축성되었다.
이 교회는 9월 12일의 본당 축일(부추)을 가장 가까운 일요일로 옮겨 지내며, 이는 솔리마르 시의 부추 축제를 여는 행사가 됩니다. 일요일 오전 8시 15분에는 독일어 미사가 열리고, 대림절 음악회에서는 지역 합창단과 관현악단이 연주합니다. 후진 옆 기념비는 추방된 독일인을 추모합니다.
성당은 Templom tér의 마당에 홀로 서 있으며, 입구는 파사드 중앙의 탑 아래에 있다. 미사는 매일 헝가리어로 거행되고, 일요일 오전 8시 15분에는 독일어 미사도 있다. 본당은 9월 12일이나 그에 가장 가까운 일요일인 성당 축일에 맞춰 열리는 Solymári Búcsú 개막 행사도 주관한다.
제대 위 제단화는 1792년 요제프 페렌츠 팔코네르가 그린 것으로 루카스 크라나흐(대) 작품의 먼 모사이며 도움의 성모를 그린 것이다. 지하 묘실에는 마을의 마지막 대지주 예네 카라초니가 묻혀 있다. 후진 옆에는 추방된 독일인을 위한 기념비가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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