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int Catherine of Alexandria Church, Tabán,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타반 지구에 있는 교구 교회
알렉산드리아의 성 카타리나 교회는 부다페스트 타반 지구에 있는 로마 가톨릭 교구 교회로, 1728년부터 1777년까지 중앙 유럽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졌다. 크리스티안 오버그루버가 1728년부터 1736년까지 신랑을 증축했고, 마테우스 네파우어가 1750년부터 1753년까지 바로크 파사드와 탑을 세웠다. 파사드에는 성 카타리나, 성 안드레아, 성 베드로의 조각상이 있고, 앞마당 벽에는 12세기 티mpanum 조각인 ‘타반의 그리스도’가 박혀 있다.
이 교회는 1692년 성 카타리나에게 봉헌된 예배당으로 개조된 소콜루 무스타파 파샤의 모스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1728년부터 1736년까지 크리스티안 오버그루버가 바로크 양식의 신랑을 증축했고, 1750년부터 1753년까지 마테우스 네파우어가 파사드와 탑을 지었습니다. 본당은 1702년에 재설립되었으며, 교회는 19세기와 20세기에 여러 차례 재건되었습니다.
이 본당의 세례 기록은 1692년에 시작되었고 혼인·장례 기록은 1709년부터 이어진다. 18세기 중반부터 설교는 독일어와 일리리아어로 행해졌고 본당 학교도 이중 언어로 가르쳤으며, 18세기에 봉사한 수사 대부분은 크로아티아인이었다. 앞마당에는 12세기 티mpanum 조각인 '타반의 그리스도'가 나중에 교회 벽에 끼워져 있다.
교회는 대중교통으로 접근할 수 있으며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도심에 있습니다. 입장은 일반적으로 예배 시간에만 가능하므로 사전에 개방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교회 앞뜰에는 12세기 팀파눔 조각인 '타반의 그리스도'가 있으며, 나중에 성 카타리나 교회 벽에 끼워 넣어졌습니다. 인근에는 타반의 또 다른 교회인 세르비아 정교회 성 데메트리오스 교회가 있었으나 제2차 세계대전 후인 1949년에 철거되었습니다. 1692년 예배당으로 개조된 소콜루 무스타파 파샤의 모스크가 오늘날 건물의 핵심을 이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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