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y Spirit Church in Kassai square, Budapest,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있는 가톨릭 교회
카사이 광장의 성령 본당 교회는 1936~37년 줄러 페트로바츠의 설계로 지어진 네오로마네스크 양식의 벽돌 가톨릭 교회이다. 벽돌 파사드는 붉은색과 밝은색 면이 번갈아 나타나며, 정문의 박공벽에는 삼위일체가 조각되어 있고 양옆에 둥근 계단탑이 서 있다. 그 위로 큰 장미창과 성령의 일곱 은사를 보여주는 적금색 패널이 있다. 내부는 열주로 두 측랑과 나뉜 바실리카식 신랑, 익랑, 반원형 후진으로 이루어져 있다.
1919년 4월 독립 본당이 되었고, 1856년의 헤르미나 예배당에 신자들이 다 들어가지 못하자 미할로비치 지그몬드 주임신부가 새 성당을 위한 모금을 시작했다. 1936년 9월 20일 시가 기증한 부지에서 유스티니안 세레디 추기경이 참석한 가운데 초석이 놓였고, 페트로바츠 줄러가 설계한 성당은 1937년 11월 14일 축성되었다.
이 교회는 카사이 광장 교회라고도 불리며, 헤르미너메죄 지구의 이름은 요제프 대공의 딸 헤르미너 대공녀에서 유래했고, 그를 기념하여 1856년 전신인 헤르미너 예배당이 봉헌되었다. 본당에서는 성악과 세속 클래식 음악 연주회가 열리며, 합창단, 케르테시 잉그리트 같은 독창자, 바르누시 크사베르 같은 오르간 연주자가 참여한다.
교회는 주글로 지구에 위치해 있으며 대중교통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방문객은 정기 예배가 있으며 사적인 행사나 의식 중에는 일부 구역에 접근하지 못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붉은색과 밝은색 벽돌 정면의 장미창 위에는 성령의 일곱 은사가 적힌 10제곱미터의 적금색 판이 있다. 내부에는 졸레르 임레가 만든 85개의 스테인드글라스가 헝가리 성인들, 같은 일곱 은사, 도시의 문장, 그리스도를 보여 준다. 세례반과 주제단은 페렌츠와 아고슈톤 피셔가 루시차 대리석으로 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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