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éri Museum, 헝가리 데브레첸에 있는 미술·민족학 박물관
데리 박물관은 데브레첸에 있는 미술관으로, 다양한 예술가들의 작품, 여러 시대의 무기, 그리고 유럽, 중동, 아시아의 역사적 물건들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컬렉션은 다양한 지역과 시대의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를 보여줍니다.
시립 박물관은 1902년 보석상 아르투르 뢰프코비치의 기부로 문을 열었다. 1920년 비엔나의 비단 제조업자 프리제시 데리가 공예품, 동아시아 유물, 화폐 자료를 기증하면서 새 건물 건립이 추진되었다. 데네시 죄르지와 얼러다르 뮌니히가 설계한 신바로크 양식의 건물은 1930년 5월 25일 데리 박물관으로 개관했다.
박물관에서 가장 잘 알려진 전시는 미하이 문카치의 그리스도 삼부작 《빌라도 앞의 그리스도》, 《골고다》, 《에케 호모》입니다. 화가 자신은 세 점을 함께 본 적이 없으며, 1995년 데리 박물관에서 처음으로 한자리에 전시되었습니다. 2019년 헝가리 국가는 수집가 임레 파크로부터 30억 포린트에 《골고다》를 사들여 100년 넘게 이어진 소유권 분쟁을 끝냈습니다.
본관은 데브레첸 중심부의 데리 광장 1번지, 옛 파프 호수 식물원 자리에 있다. 정면에는 메드예시 페렌츠가 만든 네 개의 우의상이 있고, 광장에는 그의 다른 작품과 데브레체니 티바다르의 〈메렌괴〉도 서 있다. 뭉카치 삼부작은 전용 전시실에 함께 걸려 있으며, 박물관은 보수 후 2012년 3월에 다시 문을 열었다.
문카치 본인은 세 그림을 함께 본 적이 없으며, 데리 박물관이 1995년에 그리스도 삼부작 전체를 한 전시실에서 처음 선보였다. 2019년 헝가리 국가는 수집가 임레 파크로부터 30억 포린트에 《골고다》를 사들여 100년에 걸친 소유권 분쟁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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