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lway bridge over the Tisza river near Algyő, 헝가리 알죄의 티서강 위 철도교.
Algyői vasúti Tisza-híd는 얼죄 북쪽에서 티서강을 건너 세게드–쾨테지안 철도를 지나며 세게드와 호드메죄바샤르헤이를 잇는다. 강 위 경간은 강철 구조로 주경간 104미터이며, 범람원 쪽에는 강철 격자 트러스교가 이어지고 강 위 상판은 철근 콘크리트이다. 구조물은 세게드 쪽 강변에서 조립되어 바지선에서 교각 위로 밀어 넣어졌다.
이 다리는 1868년부터 1870년까지 알��외드–피우메 철도의 일부로 건설되어 1870년 11월 16일에 개통되었으며, 당시 104미터 경간의 철골 구조는 국내 최대였다. 범람원의 목조 부분은 1902년에 재건되었고, 강 위의 경간은 세게드 강변에서 조립된 새 구조물로 교체되어 1960년에 개통되었다. 범람원 경간은 1976년에 갱신되었고, 2018년에서 2021년 사이에 세게드–호드메죄바샤르헤이 트램-트레인을 위해 받침, 교각, 가로보가 보강되었다.
이 다리에는 세게드–쾨테지안 철도 노선이 지나며, 1935년부터 1974년까지는 도로 교통에도 쓰였다. 선로 사이를 나무로 덮어 수송력이 작은 얼죄 나룻배 대신 세게드와 호드메죄바샤르헤이를 잇는 도로가 이 다리를 이용했다. 범람원 쪽 동쪽 경간에는 물이 높을 때도 배가 지나갈 수 있도록 들어 올리는 부분이 있었다.
이 다리는 일반 교통망의 일부이며, 여행자는 기차나 트램-트레인 시스템을 이용하여 건널 수 있습니다. 시간표와 현재 운행 조건에 대한 정보는 지역 교통 운영업체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1902년에는 강을 가로지르는 옛 철골 구조물이 단 6시간 만에 옛 교각에서 새 교각으로 옮겨졌고, 재건된 다리는 이전보다 150미터 더 길었다. 동쪽 범람원 경간에는 들어올리는 부분이 있어 수위가 높을 때도 티서강 뱃길이 유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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